Hayes

왜 꿈을 공부하냐?

 

"왜 꿈을 공부하냐?"고 종종 묻습니다. 그러면 "꿈 공부하면 많이 잘 수 있잖아요." 라고 대답합니다. 잠자는 것이 공부하는 것이 되는 재미있는 상황이 되지요.

상담과 심리쪽으로 공부하면서 석사 논문을 쓸려고 고민하다가 계시적으로 '태몽'을 제목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꿈을 공부하는 것이 정신분석에서 기본이 되는 ''무의식'을 이해하는 길이고, '태몽'은 상당히 한국적인 요소가 강한 부분이라서 논문으로는 아주 적당한 제목이 되었지요.

석사 논문으로 '태몽'에 대해 쓰고난 후, 목회학 박사를 시작했는데, '꿈과 영성'에 관해서 쓸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꾸는 꿈을 통해 자신과 삶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보다 깊이 생각해보고, 꿈을 통해 지혜를 배우는 수업을 만들어 볼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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